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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비각(端宗碑閣)
제목 단종비각(端宗碑閣)
작성자 등록일 2017-07-12 조회수 353 

단종비각(端宗碑閣)

  所在地 : 太白市 文曲所道洞(太白山)

 

조선(朝鮮) 제6대 임금인 단종(端宗)이 영월에 유배되자 고을 추익한(秋益漢) 전 한성부윤(前 漢城府尹)이 태백산의 머루 다래를 따서 자주 진상(進上)하였는데 어느 날 꿈에 산과(山果)를 진상(進上) 차 영월로 가는 도중 곤룡포(袞龍袍) 차림으로 백마를 타고 태백산으로 오는 단종(端宗)을 만나게 되었다. 추익한(秋益漢)이 이상히 여겨 영월 땅에 도착해 보니 단종(端宗)이 그날 세상을 떠난 것이다. 서기 1457년 영월에서 승하(昇遐)한 뒤 태백산 산신령(山神靈)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그 후 주민들이 의논하여 단종(端宗)의 영혼(靈魂)을 위로하여 산신령(山神靈)으로 모시기로 하여 매년 음력 9월 3일 제(祭)를 지내고 있다. 지금의 비각(碑閣)은 서기1955년 망경사(望鏡寺) 박묵암 스님이 건립하였으며 조선국(朝鮮國)태백산단종대왕지비(太白山端宗大王之碑) 라고 쓴 비문(碑文)이 안치(安置)되어 있다. 비문(碑文)과 현판(懸板) 글씨는 오대산 월정사 탄허 스님의 친필(親筆)이다. 參考文獻<太白山 地名由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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