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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향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고유례 및 음력 11월 보름 ..
제목 삼척향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고유례 및 음력 11월 보름 분향 봉행
작성자 등록일 2018-02-12 조회수 84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월1일(음력 11월1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최승교 전교, 유림 및 남녀 장의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고유례’ 및 음력 11월 보름 분향을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승교 전교, 동종향 분헌관 전 송경석 장의, 후 전제원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최부규 장의, 후 김진욱 장의, 집례는 장용수 장의, 대축 최기석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김장수, 신성태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신순자, 김우용, 이이순, 신석준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금옥, 이경재, 박매옥, 이원재 장의, 알자는 강대훈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충효관에서 열린 강평에서 최승교 전교는 "장의들께서 세계인의 축제인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고유례와 보름 분향을 그 동안 향교에서 배운 그대로 맡은 역할을 다해 줘서 고맙다. 무술년에도 사문진작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말했다.

 

모든 행사를 마치고 고유·분향례 참례 유림 및 장의는 김진욱 장의가 준비한 떡만두국으로 조찬을 함께 하며 덕담을 나눴다.

 

제집사 입정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장용수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최기석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김진욱 장의가 준비한 떡만두국으로 조찬을 함께 하며 덕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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